정부가 발표한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려면?
새롭게 적용된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, 범칙금 및 단체소송/분쟁조정 시 기업책임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5가지 필수 관리/기술적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계정 접근관리 (최소 5년)
- DB 보안 (암호화 혹은 접근제어)
- 접근통제 (네트워크 / 웹애플리케이션 보안)
- 로그관리 (최소 1년)
- End-point 보안프로그램 (Anti-virus등)
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에 따른 효율적 대응책 웨비나
| 프로그램 | 발표자 |
|---|---|
|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에 따른 달라지는 점 | 방소진 주임 연구원 한국 인터넷 진흥원 |
| 대응을 위한 효율적인 보안 솔루션 구축 전략 제시 | 나병준 차장 한국 IBM |
개인정보 보호법 웨비나
법 대응을 위한 필수 관리/기술적 조치, 지금 시작하세요!
- DB보안은 단순 암호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, 한 단계 높은 접근제어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. IBM Guardium은 글로벌 TOP 500대 기업 고객에게 239%의 ROI와 5.9개월의 손익분기점을 제공, 업계에서 압도적 우월성을 차지하는 NO.1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.(포레스터 리서치)
- 네트워크보안 – 날로 지능화되고 발전해 가는 zero-day 공격, 스파이웨어, Bots, 트로얀, 알려지지 않은 웜, P2P, 인스턴트 메신저, DoS 등의 공격에 대한 사전 방어가 필요합니다. IBM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은 150여명의 전담 취약점 연구조직 X-FORCE를 통해 취약점을 연구하여 완벽한 사전방어를 제공합니다.
- 웹애플리케이션 보안 – 최근 난무하는 악성 소프트웨어, DDoS 사태와 같이 해커들의 공격 75%가 웹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발생하고 있습니다. 또한, IBM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웹사이트 80%가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IBM Rational AppScan은 웹 보안 점검과정을 효율화하고, 웹 서비스의 모든 보안 취약점을 100%제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