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화에 대한 갈망, 엄청난 상상력, 파괴적인 특징, 사회에 대한 진정한 관심 등 얼핏 들으면 평범한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. 그러나 최근 IBM이 수행한 CEO 연구에 의하면, 이것은 가까운 미래에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 갖춰야 하는 조건입니다.
IBM은 2년마다 전 세계 1,000명 이상의 CEO와 공공 부문 리더들을 대상으로 "현재 가장 큰 비즈니스 현안은 무엇입니까? 현재 어디에 투자하고 있습니까? 미래의 기업은 어떤 모습이라고 생각합니까?" 등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. 또한 성과가 높은 비즈니스와 성과가 낮은 비즈니스 간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검토합니다. 다음은 그 세번째 시리즈로, '미래의 기업'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.